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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11/10/14 00:00 ]
작성자 master 조  회 2225
제  목 다이어트칼럼 1위 "천고마비의 계절, 말(馬)이 아니라 내가 살찐다."



천고마비의 계절, 말(馬)이 아니라 내가 살찐다.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이 오면서 겉옷은 길어지고 두꺼워지고 있다. 옷으로 점점 군살들을 가릴 수 있게 되고 풍족해진 먹거리와 추석연휴 등의 이유로 점점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사라지게 되면서 군살들은 점점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연말이 다가오면서 점점 술자리 약속과 저녁식사 약속이 잡히면서 느슨해진 관리패턴은 점점 본인 스스로에게 관대해지기도 한다. 또한 우리 몸은 겨울을 대비해 혈관이 수축되고 지방층이 두꺼워지게 된다. 여름 내내 먹을 거 안 먹고 친구들도 멀리하면서 어렵게 뺀 살, 어떤 이유로라도 다시 내 몸에 붙일 수는 없는 법!
그럼 지금부터 천고마비의 계절에 말(馬)따라 살이 찌지 않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제철음식이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가을은 수확물이 많아 먹거리가 풍족해지는데 그 중에 가을철 별미인 토란, 밤, 대추, 버섯 등을 넣고 밥을 지어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특히 버섯은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방함량이 낮고 저칼로리식품이며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애용하면 좋다.

또한 도라지, 더덕, 연근, 우엉 등의 섬유소가 풍부한 뿌리채소는 저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반찬으로 만들어 활용하면 좋다.
 


* 고단백식품으로 영양보충!

더위로 인해 지치기 쉬운 여름을 지나면서 우리 몸은 피곤해져 있으므로 영양보충이 필요하다. 따라서 추어탕, 청국장, 순두부찌개 등의 고단백식품으로 영양보충을 해주는 게 중요하다. 특히 산란기 직전인 가을철 생선인 삼치, 꽁치, 갈치, 고등어, 미꾸라지, 오징어 등은 기름지고 맛이 있어 먹기가 좋다. 고단백식품을 섭취하게 되면 체내의 지방을 쉽게 연소시키고 근육량을 증가시켜주는 데 도움이 된다.



* 물보다 녹차와 모과차!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노폐물 배설이 잘 되어 살도 잘 빠지게 되는데 녹차를 마시게 되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지방 대사를 촉진시켜 다이어트 시에는 녹차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또한 과식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과차가 좋은데, 모과차는 모세혈관을 열어 체열 발산을 촉진시키고 식욕을 떨어뜨려 과식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벗 삼아..

선선해진 날씨로 야외활동하기에 딱 좋으니 시간이 날 때면 밖으로 나가자. 빨리 걷기를 비롯한 조깅, 등산, 자전거타기 등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은 거의 모두 할 수 있으므로 동네 한 바퀴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특히 가을이니 단풍이 들 때쯤이면 등산가서 단풍구경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명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천고마비(天高馬肥)가 아닌 마음에 살이 찌는 천고심비(天高心肥)가 될 수 있는 가을을 보내자!



 

다이어트프로그래머  민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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