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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10/12/23 14:25 ]
작성자 master 조  회 8459
제  목 다이어트 성공의 키포인트 ‘수면’
충분한 수면은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이 있다. 다이어트와 수면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수면의 질과 양에 따라서도 다이어트의 성패가 갈린다. 충분한 수면이 다이어트에 어떤 작용을 하게 되는 걸까?

첫째, 밤을 꼴딱 새는 동안 야식을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속이 허한 느낌을 많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 같은 증상은 수면시간이 짧아질수록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감소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야식증후군을 피하기 힘들고 음식 섭취량이 많아짐으로써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둘째, 어릴 때 일찍 자면 키가 큰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이는 새벽 12시~2시 사이에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인데 이러한 성장호르몬은 어릴 때는 성장에 도움을 주고 성인의 경우에는 체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수면 후 1시간 30분정도 지나야 숙면싸이클에 돌입하므로 12시 이전에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섯째, 잠을 적게 자면 스트레스호르몬인 코티졸의 농도가 증가하는데 코티졸은 체지방을 축적시키고 특히 복부비만의 위험성을 높이게 된다.

넷째, 수면이 부족할 경우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체피로가 쌓여 낮에 졸리게 되므로 다음날 활동량이 부족할 수가 있다.

낮에 신체 활동량이 많을수록 잠을 촉진하는 물질이 몸에 쌓이게 되어 밤에 숙면을 더 잘 하게 되므로 신체 활동량이 부족하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숙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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