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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10/12/23 14:23 ]
작성자 master 조  회 11370
제  목 붸페,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다이어트 중 가장 큰 고비는 바로 외식.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곳은 바로 뷔페.
온갖 맛있는 음식들이 펼쳐져 있는 음식 앞에 있으니 눈이 휘둥그레 해지기 마련. 이왕 갔는데 참으려니 돈이 아깝고 그렇다고 먹자니 그 동안 다이어트로 인한 노력이 물거품 될 것 같아 고민일 것이다. 어차피 오게 된 뷔페. 피할 수 없다면 현명하게 대처하자.

배고픈 상태로 가지 말자.
아무것도 먹지 않은 배고픈 상태로 뷔페를 간다면 가자마자 허겁지겁 많은 양을 먹게 될 수 있다. 뷔페를 가기 한두시간 전 간단히 요기를 채워 과식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맨 구석에 앉아라.
요리가 있는 곳에서 가장 먼 곳에 앉으면 왔다 갔다 하면서 활동을 늘릴 수 있고 상대적으로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음식을 먹으러 가는 횟수가 줄어들 수 있다. 뷔페를 천천히 둘러보자. 자리를 잡았겠다 이제 맛있는 음식을 담으러 갈 순서. 그 전에 입이 아닌 눈으로 먼저 음식을 둘러보면서 남들보다 늦게 식사를 시작하자. 돌아다니면서 머리 속으로는  칼로리계산을 해보고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를 따져보면서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지 정하는 것이 좋다.

처음은 샐러드로 시작하라.
보통 많은 이들이 뷔페에 가면 가장 먼저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담아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순서에 따라 살이 덜 찔 수도 혹은 더 찔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가? 처음부터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먹게 되면 혈당이 올라가기 때문에 칼로리는 적지만 포만감이 높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드로 시작하자. 단! 샐러드를 먹을 때는 마요네즈나 허니 머스타드 같은 고열량의 드레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미식가가 되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뷔페만 가면 본전은 챙겨야지 하는 생각으로 일단 많이 먹고보는 경우가많다. 하지만 이는 다이어터라면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 마치 미식가가 된 듯 음식은 조금씩 천천히 음미하듯 먹어보자. 이 때 그릇에 음식이 가득 있으면 그만큼 많이 먹기 마련. 되도록 그릇은 작은 그릇을 이용하고 음식도 마치 블로그나 싸이에 올린다 생각하면서 조금씩 이쁘게 담아오는 것이 좋다.

식사 중 마음껏 수다를 떨어라.
함께 간 동행인들과 수다를 떨면 그만큼 먹는 속도가 느려지기 마련. 따라서 자연스레 먹는 양도 적어지게 된다. 게다가 수다 자체만으로도 어느 정도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

아쉽지만 디저트는 다음기회에
많은 여성들이 음식을 다 먹었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디저트 타임을 갖곤 한다. 디저트는 배는 부르지 않아도 칼로리는 식사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것들이 많다. 아무리 음식을 조금 먹었다 한들 디저트를 먹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또한 과일 역시 주의해야 한다. 과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식사 후 바로 먹는 것은 나쁘다. 과일의 높은 당분이 식사를 통해 이미 올라간 혈당을 더욱 오르게 만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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