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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10/07/31 14:47 ]
작성자 master 조  회 2332
제  목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직장인들이여 핑계되지 말지어다." - 조미연
직장인들이여 핑계되지 말지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일생에 동안 한번쯤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지 않은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새해를 맞이하는 동시에 다이어트의 성공을 늘 기원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한국의 직장인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 이란 옛 속담과 같이 다이어트를 결심할 때마다 ‘안녕!’ 하며 얼굴을 내미는 잦은 회식과 야간 근무, 그에 반해 이른 출근시간과 각종 스트레스는 새해 다짐을 뜬 구름 잡기로 변질시켜 버리기에 충분하다. 바디라인과 체형을 중시하는 몸 짱, 얼 짱이 주목받는 이 시대에 바쁜 일상에 쫓기듯 살아가는 직장인이라고 해서 몸 짱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럼 몸 짱, 얼 짱이 되는 지름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 아침은 반드시 먹자.
인체 내에서 뇌, 적혈구, 세포는 탄수화물 중 포도당(Glucose)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만약 늦은 취침과 이른 기상 등의 그릇 된 습관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된다면 밤새 떨어진 혈당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의 단백질을 분해해서 포도당을 만들기 때문에 근육의 손실을 가져와 결국 기초 대사량을 떨어뜨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들어 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아무리 바쁘더라도 아침식사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둘째, 함께 하는 기쁨. 운동은 파트너와 함께하자.
누구나 한 번 쯤은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를 끊어 놓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발을 들여 놓지도 않았던 적이 분명 있었을 것이다. 또한 퇴근 후 집에만 오면 온몸이 녹녹해져 운동 생각이 말끔히 사라진 적도 있었을 것이다. 이처럼 운동 마니아가 아닌 이상 직장인들이 장기간 혼자 운동을 한다는 것은 거의 드문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라도 퇴근 후 30분 ~ 1시간 정도를 같이 보낼 수 있는 ‘운동 파트너’와 함께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파트너와 함께 함으로서 재미도 배가 되고 혼자 할 때보다 지루함도 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셋째, 회식!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직장인이라면 결코 피할 수 없는 회식.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불편한 회식을 즐길 수가 있는데 회식 1시간 전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를 조금 먹어준다든지 식사 30분 전에 1 ~ 2잔 정도의 물을 미리 마시는 방법들을 통해 과식을 예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천히 조금씩 식사 하면서 되도록 대화에 많이 참여해 웃고 떠든다면 회식에서 그 만큼 열량 소모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직장인들이여! 몸 짱이 되고 싶은가? 그 동안 자신의 늘어난 뱃살을 인격으로 치부하며 어여삐 여겨오지는 않았었는가? 이제는 그 생각을 바로 잡아야 할 때이다. 위 세 가지를 토대로 꾸준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통해 몸 짱, 얼 짱이 되자.

다이어트프로그래머 칼럼 조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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