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영, 이경영 벤에세레,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프로그램 :::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아카데미
ID/PW 찾기
[ 작성일자 : 2010/07/07 09:18 ]
작성자 master 조  회 2422
제  목 "소아비만,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 이상미
소아비만,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비만 인구가 5년마다 두 배씩 증가하고 있다.”며 비만을 심각한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병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우리나라의 소아비만 발생률 역시 현저히 증가되고 있는데, 최근 10년 사이 거의 두 배 이상의 증가를 보여 초등학생 5명 중 한명이 비만일 정도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엄마, 아빠들은 소아비만을 심각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살이 키가 된다’, ‘잘 먹어야 된다’, ‘나이 먹으면 괜찮아지겠지’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반면,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에만 매달리며 점점 살이 쪄가고 있다. 이처럼 비만 아동의 90%이상은 과도한 음식섭취로 인해 발생한다. 더불어 TV시청과 컴퓨터 사용 등의 이유로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하며, 비만은 활동 감소를 초래하여 악순환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먼저, 성장과 발달을 위한 적정한 영양을 공급하면서 칼로리 섭취량을 점전 적으로 변화시킨다. 체중조절을 위한 칼로리는 평상시의 섭취량을 고려하고 키에 맞는 연령의 칼로리 권장량을 기초하여 결정하여야 하며, 일반적으로 평소 섭취량보다 20~30%정도 낮은 수준의 칼로리를 섭취하면서 균형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식습관을 갑작스레 변화시키는 것 보다 현재 아이의 식사형태를 수정하거나 대체하도록 하는 것이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으로 제외시켜 적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것보다는 천천히 입맛교정을 해나가는 것이 스트레스도 다운시키며, 앞으로 아이의 정서적인 면에서도 중요한 요점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님들의 무관심 아래 언제 소아비만에 걸릴지 모를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고 밝은 씩씩한 본연의 모습을 위하여 식사요법, 운동요법, 식습관의 개선을 적극적으로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


다음으로는 운동부족의 문제점이다. 일반적으로 비만한 아동은 비만하지 않은 아동에 비해 비활동적인 성향을 보인다. TV시청과 비만이 중요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들이 있는데 그것은 TV를 본다거나 컴퓨터 게임같이 장시간 앉아 있게 되면 에너지 소모가 많은 육체적인 활동시간이 줄게 되고 TV를 보는 동안 간식 섭취가 늘어 비만하게 된다.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고, 짧은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며, 집안에서보다 학교운동장이나 놀이터에서 놀게 해보자. 이런 활동은 단순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신체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으며, 배드민턴이나 농구, 수영등도 마찬가지이다.

앞서 말한 운동처럼 단순히 반복하는 운동보다 숙련도에 따라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살만 뺀다는 목적으로 즐기지 않고 운동을 행한다면 운동 중 부상의 위험도 따를 수 있을 뿐더러 지속적으로 이어 질수가 없다. 친한 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운 운동, 부모님과의 교감방법으로 내 아이와의 운동을 권해본다. 그리고 체중을 줄이되 단계적으로 줄여나가야 하며,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나쁜 습관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 아이에게 비만이 왜 나쁜지 깨우쳐 주고 아이 스스로 체중감량에 참여 하도록 하여, 어릴 적부터의 식습관과 운동습관 및 행동습관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부모님과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들이 도와주어야 한다. 소아비만은, 건강하고 활달한 어린 시절을 보내기 힘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된 후에도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더 주의해야 한다.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비만으로 인해 소외되고 집단 따돌림을 받는 일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도록 희망의 손길을 내밀어 보자.
다이어트프로그래머 칼럼 이상미
 
댓글

 
다이어트상담
다이어트비타민
이경영아카데미 바로가기
다이어트상담
다이어트창업
이경영박사의 스마트어플
다이어트프로그램
다이어트프로그램
다이어트도서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벤에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