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아카데미
ID/PW 찾기
[ 작성일자 : 2011/01/05 09:53 ]
작성자 master 조  회 11496
제  목 미인은 잠꾸러기~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면 잠꾸러기가 되자.
수면부족은 위에서 분비되는 식욕증가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증가시켜 체중증가와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된 바 있다. 직장생활로 인한 야근, 잦은 회식, 인터넷이나 게임 등의 영향으로 수면시간이 점점 늦춰지고 있으며, 일어나는 시간은 이르기 때문에 수면부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잠을 안 자게 되면 활동량이 많아지게 되어 살이 안 찔 거라는 착각을 하게 되는데 오히려 깨어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그만큼 음식의 섭취량이 늘어나게 되고, 수면부족으로 인한 식욕증가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되어 평소보다 음식 섭취량이 증가하게 되어 체중증가와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 수면기능을 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도 수면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 호르몬의 분비가 저하되어 단 음식에 대한 섭취욕구를 증가시켜 체중증가의 원인이 된다. 충분한 수면시간은 7시간이 적합하며, 체지방 연소효과와 근육의 합성을 돕는 성장호르몬이 밤 12시부터 분비가 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취침 후 수면 사이클에 도입하는 1시간 전인 밤11시부터 취침해야 좋은 혜택을 받을 수가 있다.

불면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수면제를 먼저 찾게 되는데 수면제는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며, 장기간 복용 시
내성이 생기고 의존하게 되는 문제점을 초래하게 된다. 불면증은 한 달 이상 지속되면 만성 불면증으로 판단되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수면 패턴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주말에도 동일한 시간대에 취침, 기상하도록 해야 하며 저녁 식사 후 30분정도 가볍게 산책을 한 뒤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방법도 좋다.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이 풍부한 우유를 잠자기 1시간 전에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불면증을 해소할 수 있는데
수면을 유도하는 세로토닌은 우유의 카제인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의 하나이며 부교감신경계에 작용하는 물질로서 교감신경에 의해 지배되는 흥분이나 각성활동을 억제해 잠을 유도한다. 그 외 바나나를 섭취하거나 머리맡에 양파껍질을 두고 취침을 하는 것도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댓글

 
다이어트상담
다이어트비타민
이경영아카데미 바로가기
다이어트상담
다이어트창업
이경영박사의 스마트어플
다이어트프로그램
다이어트프로그램
다이어트도서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벤에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