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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10/12/28 09:47 ]
작성자 master 조  회 14414
제  목 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모임이 걱정 된다면…
다이어터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연말이 왔다. 연말이 되면 술자리 모임이 잦기 때문이다. 술과 안주를 생각하자니 벌써부터 살이 찐 느낌부터 든다. 알코올은 영양소는 없으면서 1g당 7kcal의 많은 열량을 내며 소주 3잔은 약 200kcal로 밥 한 공기의 열량과도 맞먹는다.

술과 함께 곁들이는 기름지고 자극적인 안주를 즐기다 보면 금새 밥 2~3공기의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또한 알코올은 우리 몸에서 독소로 인식되어서 먼저 소모하기 때문 에 술과 안주를 먹었을 때 섭취한 안주의 칼로리는 고스란히 몸 속에 쌓이게 되고, 특히나 저녁은 체지방합성이 잘 되기 때문에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이런 연말이 다이어터들에겐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로 다가오겠지만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좋지 않고 체지방 합성을 촉진시키는 문제를 초래하므로 기왕 이렇게 된 것 건강하게 즐기는 술자리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빈속에 술자리는 금물!
빈 속에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이 빠르게 흡수되기 쉬워 간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술자리를 갖기 전에 가볍게 식사를 한다거나 삶은 달걀, 저지방 우유나 두유 한 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속을 보호하고 안주로 과식을 하거나 배를 채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도수가 높은 술 보다는 도수가 낮은 술 선택하기
도수가 높다는 것은 알코올 함량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곧 칼로리가 높다는 뜻이다. 때문에 소주와 양주보다는 도수가 낮은 와인이나 맥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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