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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 2013/12/24 16:39 ]
작성자 master 조  회 6862
제  목 이경영박사님의 다이어트운동기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입니다~

다들 약속은 잡았나요? 올해 크리스마스 연휴는 따뜻하다고 하는데요

약속도 많고 먹을것도 많은 시기라 다이어트 하는분들에겐

좋으면서도 씁쓸한 날이 아닐수 없죠~

그래서 이경영박사님의 다이어트 후기를 읽어보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보세요~





<운동의 즐거움에 빠져보자>

- 1996년 3월 16일- 취업준비를 뒤로하고 떠난 전국 일주-

"언니는 졸업반인데 취업 준비를 뒤로 하고 여행을 떠나느 나를 걱정스러운

얼굴로 쳐다보았다. 나는 배낭을 메고 등산화를 신은 채 버스터미널로 갔다.

생수 2병과 햄이 들어있지 않은 신선한 샌드위치를 사서 강릉행 버스에 올랐다.



강릉에서 소금강까지 가는 버스로 갈아타고 1시간 정도 갔다. 곧 눈 앞에 기암절벽의

오대산 소금강이 펼쳐졌다. 소금강 주차장에서 금강사 구룡폭포를 거쳐 노인봉

진고개길에서 끝나는 이 등산 코스는 총 14km 가슴이 뛰었다.

내가 이렇게 자기 의지로 산에 올 날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처음에는 가볍게 걷다가 작전을 바꾸었다. 30분 걷고, 5분쉬기 이렇게가니

리듬감도 생기고 호흡 조절도 할 수 있었다. 높은 곳을 오를때는 보폭을 넓게

잡았다. 허벅지에 탄력이 붙기를 바라면서 가는길에 아무도 없을때 춤도 추었다.



예전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관악산 등반 대회에 참가했던 기억이 난다
.
한 걸음 한걸이 고난의 행군이었다. 남들은 공기도 좋고 기분도 상쾌하다면

환호성을 질렀지만, 나는 심장이 떨리고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쓰러질 것같아

내내 불안했다. 악몽의 등반대회였다. 그때 친구들에게 얼마나 짐이되었는지

이제서야 알겠다.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해야겠다.









그때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살이 빠졌지만 여전히 다리 힘이 부족한 것이 느껴졌다.

그래도 혼자 힘으로 14km를 완주햇을때의 벅찬 감격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민박집에서 늦은 저녁을 머고 잠깐 산채글 한 후 가져온 팝송 테이프를 들으며

잠을 청했다. 종아리가 쑤시고 아파서 근육 마사지를 했다. "

- 살빼기 요요현상과의 승부 중 , 이경영저자 -




이경영박사님이 다이어트 하던때의 생생한 얘기 잘 보셨나요?

다이어트운동에 대해서 ,다이어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 ~, 그리고 크리스마스 재밌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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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511-8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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